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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의 후반부 ==
유표가 죽은 뒤, 조카 [[유종 (후한)|유종]](劉琮)이 조조에게 항복하자 도주하여 유비를 의탁했다. 적벽대전 이후, 유비가 형남 4군을 공략하는 것에 참여했다.<ref>촉기에는후한서에는 장사 공략 이후에 황충이 천거했다는 기록도 있으나 후한서에서는촉기에서는 이와 대치된다.</ref> 금선을 설득하여 항복시켰으며, 한현은 유반의 얼굴을 확인하고 항복했다. 유도와 조범은 유반의 추천으로 영릉 태수가 되었었으나 그의 권유에 응하지 않았으며 유도는 그를 조롱하였으나 마음에 담지 않았다. 조범은 유반의 권유를 듣지 않았던 것에 대해 유반을 두려워하다가 조조에게로 도주했다.
 
유반은 212년까지 살았으며, 211년, 한현이 죽은 뒤 장사태수를 지냈으나 오래지 않아 병이 들어 사임했다. 유반이 죽은 뒤에 오에서는 조문의 사자를 파견했으며, 자식으로는 아들 둘과 딸이 있었으나 장남은 요절했다. 관우가 죽은 뒤 형주에 그대로 남아있던 자식들은 오에 투항했으며, 차남은 리(李)로, 오에서의 관직은 후장군에까지 올랐다. 딸은 손권의 둘째 아들인 [[손려]](孫慮)의 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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