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LambdaCorp"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저는 복귀할 생각이 없으니 다들 안심하시길.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저는 복귀할 생각이 없으니 다들 안심하시길.)
* [[/보존문서11|2010.03.18. ~ 2010.04.15.]]
* [[/보존문서12|2010.04.17. ~ 2010.06.07.]]
* [[/특별보존|특별 열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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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숨김2}}
 
 
== 반스타 증정 ==
 
{| style="border:2px solid gray; background-color: #fdffe7;"
|rowspan="2" valign="top" | [[파일:Userpage Protection Barnstar.PNG|100px]]
 
[[사용자토론:LambdaCorp/보존문서12#언행 경고]]에서도 언행에 대해서 주의하라고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남깁니다.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C%8A%A4%ED%82%A4%EB%B6%80%EB%8C%80&oldid=5240046 저렴한 문장]이라는 표현은 분명히 시비조이고, 분란을 유발하는 행위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84%ED%82%A4%EB%B0%B1%EA%B3%BC:%EC%82%AD%EC%A0%9C_%ED%86%A0%EB%A1%A0/%EC%84%A0%EC%88%98_%EC%83%9D%EB%AA%85&curid=501261&diff=5244839&oldid=5244764] 이런 것도 비꼬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도 경고를 드렸었는데 개선의 여지가 없으신듯 하여 편집권 제한을 요청할 생각입니다. - [[사용자:Chugun|츄군]] ([[사용자토론:Chugun|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1:25 (KST)
:<del>알아서 하십시오. 그 정도 표현도 못 한다는 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LambdaCorp|람다람쥐]] ([[사용자토론:LambdaCorp|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1:27 (KST)</del>
{{글 숨김 끝2}}
 
== 반스타 ==
지나가는 길에 적어 봅니다. 계정 만들 때 람다람쥐 님이 환영 틀 달아줬던 기억이 아직 나는데, 일이 아깝게 되었네요. 민즈님하고 이하동문이고, 또 토론하실 때 여러번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용자:행유|행유]] ([[사용자토론:행유|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0:31 (KST)
저도 지나가는 길에 씁니다... 저번에 제가 잘못 수정시켰을때 친절하게 알려주셨던분인데.... 아쉽습니다... --[[사용자:Ddol0225|Seven]] ([[사용자토론:Ddol0225|토론]]) 2011년 11월 4일 (금) 07:40 (KST)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불찰이 너무 컸고 위키백과 공동체에 끼친 피해가 상당했기 때문에 복귀하지는 않겠습니다. --[[사용자:LambdaCorp|char *szBuffer]] ([[사용자토론:LambdaCorp|토론]]) 2012년 8월 2일 (목) 01:09 (KST)
 
== 주명룡 삭제 철회 요청==
 
다수가 저명성에 대한 동의를 하는데 구지 삭제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서명2|221.146.159.57}}
:저는 더 이상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사용자:LambdaCorp|char *szBuffer]] ([[사용자토론:LambdaCorp|토론]]) 2012년 8월 2일 (목) 01:09 (KST)
 
== 차단과 관련하여 ==
오랫만에 생각이 나서 들릅니다. 차단을 당하기는 하셨지만 이미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으니, 람다람쥐님께서 바뀐 모습과 함께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신다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도 차단 기간 경감에 대해 호의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용자:정안영민|정안영민]] ([[사용자토론:정안영민|토론]]) 2011년 2월 9일 (수) 09:40 (KST)
:토론글이 달린 지 1년도 훨씬 되었군요. 요즘 저는 가끔 사랑방 글이나 읽고 지나가는 정도입니다만 제가 떠날 당시에 만연해있던 고압적인 분위기는 여전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http://pretemazan.tistory.com 이런 블로그]도 접했구요... 물론 그 당시에 제가 잘 했던 것은 아무 것도 없고,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데 열심이었잖습니까. 제가 여기 안 돌아오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돌아오고 싶은 마음도 없고요.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는 점을 밝히며, 이 글을 보시는 어느 분이라도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여러분들께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을 이 자리를 빌어 밝힙니다.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니 차단 해제 요청은 하지 않겠습니다.
: 건투를 빕니다. --[[사용자:LambdaCorp|char *szBuffer]] ([[사용자토론:LambdaCorp|토론]]) 2012년 8월 2일 (목) 01: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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