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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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0일]] 공식임명장을 받은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이건무]] 문화재청장 등이 모두 '친일 거물의 후손'이란 의혹을 제기하여, 개인 성명을 통해 "친일파 후손이 활개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도 되는 것인지, 현 정부의 역사인식 부재에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다"고 성토했다. <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09004 '장군의 손녀' 김을동 "MB정부, 친일인사 너무해"]</ref>
*[[김완섭]] 등의 신종 [[친일파]]에 대해 비판하며 강력한 처벌 등에 성토했다.<ref>[http://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86481&section=section1 “민족 능멸하는 신종 매국노씨 말리겠다”] 2008/08/30 브레이크뉴스</ref>
*2010년 친일파 [[이해승]]이 한일강제병합에 공을 세운 대가로 작위를 받은 게 아니라며 국가가 환수한 3백억 원대 땅을 후손에게 돌려주라고 판결에 대해 역사적, 민족적 심판이 법령 해석의 이견으로 좌절되서는좌절되어서는 안되며안 되며 법안 개정을 통해서라도 민족에 반하는 행위를 한 자는 끝까지 처벌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4935878 김을동, 친일재산 환수법 개정안 입법] [[연합뉴스]] 2011년 2월 28일</ref><ref>[http://news.kbs.co.kr/society/2011/03/01/2250484.html “일제 작위 받았으면 모두 친일파” 법 개정] [[KBS 뉴스]] 2011년 3월 1일</ref><ref>[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607008&sid=E&tid=0 이해승 친일재산 환수의 길 열렸다] [[내일신문]] 2011년 5월 26일</ref>
 
=== 신라호텔 한복 출입 제한, 호텔들의 한식당 외면 비판===
[[분류:안동 김씨 (신)]]
[[분류:1945년 태어남]]
[[분류:살아있는 사람]]
[[분류:1967년 데뷔]]
[[분류:서울특별시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