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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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은 [[올림픽|현대 올림픽]]이 출범한 이래 매회 진행된 종목으로, 나머지 네 종목은 [[올림픽 육상|육상]], [[올림픽 사이클|사이클]], [[올림픽 수영|수영]], [[올림픽 체조|체조]]이다. 펜싱은 세가지 세부 종목으로 분류된다:
 
* [[플뢰레]] (Fleuret): [[몸통]]을 표적으로 하는 찌르기형 경량 무기로, 등도 유효한 표적이나, 팔을 유효한 표적이 아니다. 투셰 (toucher: 득점) 는 찌르기만 인정이 되며, 베기는 인정이 되지 않으며 경기를 멈추지 않는다. 표적 바깥을 찌르는 경우 흰 램프가 점등되면 경기를 멈추지만, 투셰로 인정되지 않는다. 프리오리테에프리오리테 (Priorité: 공격 우선권) 에 의해 동시득점이 인정되지 않는다. 양쪽 선수들이 모두 유효면을 찔러 적녹등이 동시에 점등된 경우, 주심은 규칙에 따라 득점자를 결정하게 된다.
* [[사브르 (펜싱)|사브르]] (Sabre): 양손을 제외한 허리 위의 상반신 전체를 표적으로 하는 베기형 경량 무기이다. 찌르기와 베기 모두 투셰로 인정이 된다. 플뢰르의 경우처럼, 표적을 벗어난 위치를 찌르거나 베었을 경우 투셰로 인정되지 않는다. 그러나, 플뢰르와의 차이점은 표적을 벗어난 위치를 찌르거나 베어도 경기를 멈추지 않는다. 양쪽 선수들이 모두 유효면을 찌르거나 베어 적녹등이 동시에 점등된 경우, 주심은 프리오리테에 규칙에 따라 득점자를 결정한다.
* [[에페]] (Épée): 전신을 표적으로 하는 찌르기형 중량 무기이다. 모든 공격은 찌르기로만 가능하며, 베기는 무효이다. 베기를 하였을 경우에는 투셰로 인정되지 않으며 경기가 정지되지 않는다. 플뢰르와 사브르와는 다르게, 에페는 프리오리테가 없어 동시타격이 발생한 경우 양쪽 모두 투셰로 인정된다. 그러나, 개인전에서 한선수가 14점, 단체전에서 한팀이 44점을 득점한 상황에서 동시타격이 발생한 경우 양쪽 모두 투셰로 인정되지 않는다.
 
==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