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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저압부에서 태풍으로의 발달 판정 기준은 최대풍속이 17.2m/s 이상이며 기상위성 사진으로 분석한 열대 저기압 강도지수가 일정값 이상(2.5)이며 계통적인 강풍반경의 존재 여부, 열대저압부의 상하층 조직화 정도, 상층의 발산, 하층의 수렴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된 후 기준 이상이라고 판단될 때 태풍으로 선언한다.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하였다는 선언은 지역태풍센터([[지역특별기상센터|RSMC]])<ref>일본 도쿄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기상기구와 [[일본 기상청]]에 소속되어 있다.</ref>에서만 공식적으로 발표할 수 있다.<ref>[http://web.kma.go.kr/notify/press/kma_list.jsp?bid=press&mode=view&num=1178754 기상청 보도자료(열대저압부에 대한 이해)]</ref> 또한,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태풍에 이름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지역태풍센터(RSMC)에 있다.
 
== 열대저압부열대 저압부 ==
[[파일:11-W 13 August 2008.jpg|섬네일|오른쪽|200픽셀|열대저압부의열대 저압부의 위성사진<br/> [[2008년]] [[8월 13일]] [[제주도]] 부근]]
 
'''열대저압부열대 저압부'''(熱帶低壓部)는 [[대한민국 기상청]]에서 중심 최대풍속이 17.2m/s 미만의 [[열대 저기압]]을 가리키는 말이다. 즉 태풍으로 명명되기 이전, [[열대폭풍열대 폭풍]](TS)으로 발달하기 이전 상태의 열대 저기압을 뜻한다.
 
== 태풍의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