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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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 [[1909년]] [[11월 19일]] ~ [[2005년]] [[11월 11일]])는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미국인이며, 작가이자 [[경영학]]자였으며 스스로는 “사회생태학자(social ecologist)”라고 불렀다. 그의 저서들은 학문적으로나 대중적으로 널리 읽혔는데 주로 어떻게 인간이 사업과 정부기관과 [[비영리단체]]를 통하여 조직화되는가에 대한 탐구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의 저작들은 20세기 후반의 많은 변화들을 예측하였는데, 이를테면 [[민영화]]와 [[분권화]], [[일본]] 경제의 발전, 사업에서의 [[마케팅|판촉]](marketing)의 중요성, [[정보화 사회]]의 발현과 [[평생 교육]]의 필요성들에 대해 역설하였다. 1959년에 그는 [[지식 노동자]]라는 개념을 고안하였는데 만년의 그는 다음 세대 경영에서의 지식 노동의 생산성에 대해 고찰하였다.
 
== 주장 ==
대부분의 경영자들이 [[기업]]은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으로 '영리를 추구하는 조직'이라고 하는 반면 피터 드러커는 '영리를 추구한다'는 말이 '기업'에 대해 정의하는 데 적합하지 않으며, 기업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며 목적은 '시장'이라고 주장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관으로 기업의 경영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 근로자를 비용이 아닌 자산으로 인식시키려 했다는 점이 피터 드러커가 현대 경영학에 남긴 가장 큰 업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ref>학현사 출판, 《경영학원론》. p.4</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