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상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46 바이트 제거됨 ,  9년 전
경쟁에 대한 교육심리학자들의 관점을 들어보기로 한다.
 
[http://%5B%5B크리슈나무르티%5D%5D: *[[크리슈나무르티<nowiki>]]</nowiki>:] 경쟁을 가르치면서, 자식과 학생을 사랑할 수는 없다. 당신이 전쟁터에 자식을 보내면서, 인간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 하는 것은 무엇인가? 경쟁의 형태와 종류가 문제가 아니고, 경쟁 자체의 본질적 위험을 보지 못하는 인간의 내면에 심리적 불안으로부터 도피하는 것이 문제이다. 경쟁 자체는 결코 선이 아니다.
*[[알피 콘]] : 경쟁은 불가피한 것인가? 경쟁은 우리사회에 문화의 절대 명령이 되었다. 그러나 경쟁은 비생산적인 에너지의 낭비이다. 경쟁은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협력의 대안을 외면해버린 것일 뿐이다.
* [[생물학적 진화]](다윈)와 [[사회 진화론]](허버트), 생물심리학 : 경쟁은 생물의 본능이 아니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의 한 형태이다.(다윈의 진화론이 허버트의 사회진화론으로 발전하면서 오류를 범한 대표적인 용어 가운데 하나가, 진화가 곧 진보라고 생각한 사회학자들의 관점이다. 오늘날까지 우수한 종이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으로 해석한 자연도태설과 적자생존은, 다윈의 생물 진화론을 사회학 이론에다 도입한 논리적 비약으로, 현재는 생물심리학자들에 의해서 많은 비판과 동시에 잘못임을 인정받고 있다.
 
* [[피터슨의 알고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