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파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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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파상'''(En passant)은 [[체스]]의 룰이다.
 
'''앙파상'''({{llang|fr|en passant}}{{해석|“통과 도중에” 또는 “통과하면서”}})이란 특별한 방법으로 기물을[[피스]]를 잡는 것으로 폰으로 폰을 잡을 경우에만 적용되는 룰을 가리킨다.
* 적의 폰이 통과한 칸에 자신의 폰을 이동시켜 기물을[[피스]]를 잡는 것이 가능하다.
* 앙파상이 가능한 기물은[[피스]]는 백이라면 5열(흑이라면 4열)까지 전진한 폰에 한정된다.
* 적의 폰이 2칸 이동하는 “도중” 마치 폰이 1칸밖에 움직이지 않은 것처럼 잡는 폰의 이동을 표현하고 있다.
* 원래 앙파상은 폰이 1칸씩밖에 전진할 수밖에 없었던 옛 시대의 체스의 자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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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kl| | | |=
|흑은 d5에 전진시켰다. 보통 e5폰은 이곳의 기물은[[피스]]는 잡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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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파상의 조건 ==
* 잡는 기물도[[피스]]도 잡히는 기물도[[피스]]도 양쪽 폰이다.
* 적의 폰이 초기 배치에서 2칸 전진한 '''직후'''(다음 순서)에만 유효하다. 한 번 다른 수를 두면 그 지점에서 앙파상의 권리는 잃게 된다.
* 앙파상으로 잡은 폰은 반드시 옆의 행으로 이동된다. 예를 들어 '''e'''행의 폰이면 앙파상으로 잡은 후에는 '''d'''폰이나 '''f'''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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