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비디오 게임 시리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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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 [[다지리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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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닌텐도 포켓몬스터 DS 커버.JPG|thumb|200px|닌텐도DS전용 포켓몬스터 칩]]
 
'''포켓몬스터 비디오 게임 시리즈'''는 주로 [[게임 프리크]]와 크리처에서 개발하고 [[닌텐도]]에서 배급한 일련의 [[비디오 게임]]들을 일컫는다. 시리즈 최초의 게임이 [[1996년]]에 [[일본]]에서 [[게임보이]]용으로 발매된 이래, 시리즈는 현재까지 계속되며 각 플랫폼마다 최소 2개씩의 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는 '[[포켓몬스터]]', 줄여서 '''포켓몬'''이라고 불리는 가상의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세상을 바탕으로 한다. 포켓몬도감을 완성시켜 더 많은 포켓몬을 모으고 총 [[649]]마리의 포켓몬을 만나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이 되어 이 포켓몬들을 포획하고 성장시키며 다른 포켓몬과 대결시킨다. 포켓몬을 자신의 친구삼아 키우고 포켓몬끼리 대결을 시키는 사람을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하며, 플레이어는 한 사람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모험을 떠나고 점점 포켓몬을 모으고 성장시키면서 마침내는 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인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곳곳에 있는 은하단, 마그마단, 로켓단등이로켓단, 플라즈마단 등이 자신의 목표를 흐트러지게 하기도 한다. 이는 최초의 포켓몬스터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롤플레잉]] 게임이 취하고 있는 구성이며 이와 같은 구성을 가진 롤플레잉 후속작들로 이어지는 게임들을 '''포켓몬스터 게임 본편 시리즈'''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포켓몬스터 본편 시리즈의 게임은 대부분의 구성이 같지만 작은 차이점을 가진 2개가 짝으로 발매되며, 그 후 대략 2년 안에 그 게임에 약간의 추가요소를 더한 리메이크작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small>(《[[포켓몬스터 금·은]]》 발매 후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이 발매된 것처럼)</small>.
 
그 외에도 포켓몬이 등장하는 여러 가지 장르의 게임이 많이 발매되어 있다.
포켓몬 게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포켓몬 사이의 대결이다. 이것을 '포켓몬 배틀'이라고 하며, 포켓몬 배틀을 통해서 포켓몬이 더 강해지고 게임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포켓몬 배틀은 턴제로 진행된다. 플레이어가 야생 포켓몬과 조우하거나 다른 트레이너와 대결을 펼치게 되면, 화면이 전환되어 전투 장면이 나타난다. 각 트레이너는 여섯 마리까지 포켓몬을 데리고 다니며다닐수 있으며, 전투에 참여시킬 수 있다. 전투가 시작되면 첫 번째 포켓몬이 대결에 나서게 되며 1:1 대결을 연달아 진행한다. 포켓몬의 체력이 0이 되면 빈사기절 상태가 되어 전투 참여가 불가능해지고, 상대방이 가진 모든 포켓몬을 빈사기절 상태로 만들면 포켓몬 배틀에서 승리한다. 플레이어가 포켓몬 배틀에서 패배하면 소지하고 있는 돈이 줄어들며 마을로 되돌아간다.
 
전투중 플레이어의 포켓몬이 상대방 포켓몬을 쓰러트리면 돈과 경험치를 받게 되며, 이 경험치가 쌓이면 포켓몬의 레벨이 오르고 능력이 강해진다.
 
*'''포켓몬의 타입'''
 
===포켓몬 수집===
게임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나 최종적인 목표인 포켓몬 도감의 완성을 위해서 플레이어는 여러 가지 종류의 포켓몬을 수집해야 한다. 야생 포켓몬과 포켓몬 배틀을 벌이는 도중, 플레이어는 야생 포켓몬을 빈사시키는 대신에 [[몬스터 볼]]을 던져서 포획을 시도할 수 있다. 포획에 성공하면 사로잡은 포켓몬의 정보가 포켓몬 도감에 자동으로 기록되며, 붙잡은 포켓몬을 데리고 다닐 수 있다.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최대치인 여섯 마리를 이미 데리고 있더라도 포켓몬을 포획하면 즉시 컴퓨터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는 '박스'로 보내지므로 포켓몬 수집과 도감 내용 보강을 계속할 수 있다. 총 493마리의649마리의 도감을 채우려면 포켓몬 이벤트나 영화 배포 또는 교환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포켓몬의 진화===
진화란 포켓몬이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켜 다른 종류의 포켓몬으로 변하며 모습과 능력이 크게 변하는 것이다. 어느 한 종류의 포켓몬이 진화할 수 있는 경로는 정해져 있다(<small>일례로 포켓몬 [[피카츄]]는 [[라이츄]]로만 진화 가능하며 다른. 포켓몬으로 진화할 수는 없다</small>).단, 예외로 베루키(카포예라,시라소몬 등 3종 중 하나), 이브이(쥬피선더쥬피썬더, 샤미드, 부스터, 에브이, 블래키, 리피아, 글레이시아 7종 중 하나),토중몬(진화 후 특정 조건에 따라 진화형인 아이스크와 껍질몬 2마리를 얻을 수 있다.)등의 예외는 있다. 진화는진화경로는 다양한대체적으로 상황에서3가지로 일어날 수나눠져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진화의 요인은첫번째로는 포켓몬 배틀을 통해 경험치를 쌓아 특정 레벨이 도달하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친밀도를 쌓아 레벨업 시키는 것이다(친밀도를 올릴려면 그 포켓몬을 가지고 다니면서 배틀을 통해 노력치를 올려야 한다.). 세번째로는 ~의 돌로 진화시키는 것인데, 너무 이른 레벨에서 돌로 진화시키면 그 포켓몬이 자력기를 못 배우며, 비전머신등으로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 (돌로 진화하는 포켓몬중, 5세대 게임에서는 대표적으로 [[야나프]], [[바오프]], [[앗차프]], [[소미안]], [[치릴리]]가 있다.) 그 외에 여러가지 진화 요인이 존재하며, 포켓몬의 종류마다 고유한 상황에서 진화를 일으킨다. 진화가 일어나면 고유한 애니메이션이 나타나며, 이 애니메이션이 끝나기 전에는 플레이어의 의사로 진화를 취소할 수도 있다.
 
진화의 결과로 얻은 포켓몬 역시 그 정보가 포켓몬 도감에 기록되므로 포켓몬을 진화시키는 것 또한 포켓몬 도감 완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의 하나이다.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등 모든 포켓몬 관련 상품은 크게 나눠 세대별로 구분할 수 있다. 이는 공식적이거나 엄격한 구분이 아니며 수용자들이 편의를 위해 사용하는 구분이다.
 
수 년마다 새로운 지방과 포켓몬, 등장인물 등이 도입된 포켓몬스터 롤 플레잉 게임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 발매되면 그 후속작은 포켓몬스터 사업 전반에 있어 새로운 세대의 시작점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리하여 본편 게임은 물론이고 여러 외전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영화, 트레이딩 카드 게임 등에 새로운 내용이 일제히 추가된다. 즉 각각의 세대는 본편 게임 시리즈 후속작의 발매 시기에 따른 시간대로 나눌 수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포켓몬 관련 사업은 5세대에 속하고, 개발 중인 포켓몬 관련 사업은 6세대에 속한다.
 
각 세대의 시작점이 되는 게임들은 다음과 같다.
*제 1세대: 《[[포켓몬스터 적·녹]]》 <sup><small>([[1996년]], [[일본]])</small></sup>
*제 2세대: 《[[포켓몬스터 금·은]]》 <sup><small>([[1999년]], [[일본]], [[2002년]] [[대한민국]])</small></sup>
*제 3세대: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sup><small>([[2002년]], [[일본]])</small></sup>
*제 4세대: 《[[포켓몬스터DP 다이아몬드·펄]]》 <sup><small>([[2006년]], [[일본]], [[2007년]] [[대한민국]])</small></sup>
*제 5세대: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sup><small>([[2010년]], [[일본]], [[2011년]] [[대한민국]])</small></sup>
 
==포켓몬스터 게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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