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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일본 프로 야구 명구회|명구회]] 참가 자격의 경계선인 200승 달성과 등번호 26번을 영구 결번으로 하겠다고 선언했다. 3월 26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는 자신으로서 두 번째의 개막전 선발 투수를 맡아 승리 투수가 되었다.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등록이 말소되었지만 1군에 복귀한 직후에 등판한 5월 9일의 요코하마전에서 요미우리의 좌완 투수로서는 작년의 [[야마구치 데쓰야]] 이래가 되는 개막 5연승을 달성했다<ref>선발로 한정하면 1971년의 [[다카하시 가즈미]], 2002년과 2007년의 [[다카하시 히사노리]], 2004년의 [[구도 기미야스]]에 이은 4번째다.</ref>. 6월 18일 주니치와의 경기에서는 완봉승을 따내며 3년 만의 승리를 들었다.
 
그러나 8월 11일의 경기에서는 뚜렷한 결과가 남기지 못하고 [[하라 다쓰노리]] 감독으로부터 중간 계투로 격하되었다는 사실을 전해들었다. 다음날 경기에서는 전날부터 연속해서 던지는 형태로 중간 계투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호투하였고 8월 27일의 주니치전에서 완투승을 거둬 8승째를 올렸다. 최종적으로 2년만이 되는 두 자릿수 승리(11승)를 거뒀지만 평균자책점이 개인 최저 기록인 4점대(4.38)에 머물 정도로 부진했다.
 
==== 201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