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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
개막전 선발 투수는 도노에게 양보했지만 지난 봄부터 호조를 유지했다. 4월 13일의 야쿠르트전([[기타큐슈 시민 구장]])에서 시즌 첫 승리를 거뒀고 5월 6일 주니치전부터 6월 18일 세이부전까지 7연승했다. 이 기간 중에 5월 28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지바 마린 스타디움|QVC 마린필드]])에서 완봉승, 앞에서 말한 세이부전에서는 1실점 완투 승리를 거두는 등 5월의 월간 MVP(월간 MVP 수상은 자신의 2번째)와 교류전 우수 선수로 각각 수상했다. 그 후에도 새롭게 습득한 [[포크볼]]을 무기로 안정된 투구를 계속하면서 작년의 부진을 끊는 에이스급의 활약을 보여 7월 19일의 주니치전([[니가타 현립 야구장]])에서 센트럴 리그 투수로서는 가장 빠른 10승째에 도달했다. 9월 25일의 한신전(한신 고시엔 구장)에서는 개인 신기록이 되는 15승째를 올렸는데 요미우리 좌완 투수의 15승 도달은 1979년의 [[니우라 히사오]] 이래 32년 만이었다.
 
최종전이 된 10월 22일의 요코하마전에서는 [[조노 히사요시]]의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18승째를 올리면서 [[요시미 가즈키]](주니치)와 함께 요미우리 좌완 투수로서는 1969년의 다카하시 가즈미 이래 42년 만이 되는 최다승을 획득, 평균자책점도 개인 최고 성적이 되는 1.70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