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십삼릉"의 두 판 사이의 차이

425 바이트 추가됨 ,  9년 전
===능내 공간===
능 외곽을 눌러싼 외성은 본래 없었다. 영릉을 건설할 당시 가정제가 능원을 둘러보면서 공부상서에게 "능이 전부 완공된 것인가?"라고 묻자, 공부상서가 얼떨결에 "아직 외성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라고 임기응변으로 일관한 뒤 외성을 추가로 건설하면서 외성이 생겼다. 후에 [[만력제]] 역시 자신의 황릉을 조성하면서 외성도 만들게 되었던 것이다.
능 외곽을 눌러싼 성벽은 본래
 
====대홍문(大紅門)과 능은문====
능원의 첫 번째 문인 대홍문은 대궁문(大宮門)이라고도 하는데, 능원의 정문의 역할을 한다. 문 양쪽에는 두 개의 각문이 설치돼 있다. 두 번째 문은 능은문이 있다. 능은문의 두 언덕은 궁의 담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능은문 양 쪽으로 곁문이 오늘날까지도 남아있다.
 
===능은전과 영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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