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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REmpire-Pannonia.png|thumb|300px|판노니아(Pannonia)]]
'''판노니아'''({{llang|la|Pannonia}})는 [[로마 제국]]의 [[로마 속주|속주]]중의 가운데 하나로 동쪽과 북쪽에 [[다뉴브 강을강]]을 경계로 동쪽과 북쪽으로는 [[노리쿰|노리쿰 속주]]과, 남쪽으로는 [[달마티아]]속주와 경계를 이루고 잇었다있었다. 대체로 현재의오늘날의 [[헝가리]],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니아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와보스니아]]와 헤르체코비나[[헤르체고비나]] 등을 아루는아우르는 지역에 있었다. 동부[[동유럽]] 일부 및 [[유고슬라비아]] 북부 일부에 해당하는 곳이다.
 
==역사==
[[기원전 35년]] [[로마 제국황제]] [[아우구스투스]]가 처음으로 이 지역에 진출하여 개척하기 시작했는데 그 전에는 대체로 [[일리리아]] 혈통의 [[켈트족]]이 거주하고 있었다. [[기원전 14년]] 로마제국은로마 시르미움을제국은 [[시르미움]]을 정복하여 이 지역을 완전히 정복하였는데 끝났다. 이후 기원후 [[6년]] 판노니아판노니아의 여러 부족들은 [[달마티아]]인들과 함께 로마 제국에 반란을 일으켰는데 [[티베리우스]]와 [[게르마니쿠스]]에 의해 3년에 걸쳐 진압되었다. 티베리우스는 반란이반란을 진압된진압한 후 판노니아를 별도의 속주로 삼고 3개 [[로마 군단|군단]]을 주둔하게 했다.
 
[[102년]]에서 [[107년]]경 [[트라야누스]] 황제는 이 지역을 다시 동서로 분할하여 ''판노니아 수페리오르''와 ''판노니아 인페리오르''로 나누었다. 3세기에 이르면 이 지역에서 황제가 여러면여러 명이 배출되었고 전통적으로 로마군단의로마 군단의 병력을 제공하는 속주였다. 그러나 로마 제국이 쇠퇴하자 야만족의 침입을 받앗고 395년에 로마군이 이 지역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반달족]]이 거주하면서 판노니아는 그 명맥이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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