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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나 수비를 굳히기 위해 기용되는 시기가 계속된 후 2001년 시즌에는 [[중견수]]의 포지션을 차지해 규정 타석에는 채우지는 못했지만 3할 대를 넘는 타율을 기록하는 등 세간의 주목받았다. 다음해인 2002년부터는 주전으로서 기용되었지만 타격면에서는 침체되어 타율이 2할대 전반의 성적을 기록하여 시즌을 끝냈다.
 
이후에는 [[스위치 히터]]에 도전하면서 외야와 [[2루수]]를 오가는 등 포지션도 안정되지 않았지만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이 취임한 이후 2루수로 완전히 변환되었다. 2004년 시즌의 공격면에서는 선두 타자(1번 타자)로 출전해 39개의 도루를도루와 기록,9차례의 1경기 4안타 이상을 기록했다.<ref>지금까지의 기록은 1996년 당시 [[오릭스 버펄로스|오릭스 블루웨이브]]의 [[스즈키 이치로|이치로]]가 기록한 시즌 1경기 4안타 이상이라는 일본 프로 야구 기록(8경기)을 경신하는 9경기 연속 4안타 이상을 기록했다8경기였다.</ref> 수비에서도 [[이바타 히로카즈]]와의 ‘키스톤 콤비’(2루수-[[유격수]] 콤비)를 이뤄 오치아이 감독으로부터 “이바타와의 키스톤 콤비는 12개 구단에서 최고이며, 2루수가 혼자라면 메이저 리그까지 합해도 최고”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고,<ref>《드래건스 HOT 스튜디오》, 2009년 2월 7일 방송.</ref> 본인으로서는 첫 타이틀이 되는 [[일본 프로 야구 베스트 나인|베스트 나인]]과 [[미쓰이 골든 글러브상|골든 글러브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활약을 보였다.
 
=== 2005년 ~ 200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