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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그래픽스'''(Computer Graphics, CG, {{llang|ko-KP|<!--해당 용어는 문화어에서 띄어쓰지 않습니다-->콤퓨터그라픽스, 콤퓨터화상처리}}) [[컴퓨터]]를 이용해 실제 세계의 영상을 조작하거나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가리킨다. 최근에는 일반적으로 [[3차원 컴퓨터 그래픽스]]를 컴퓨터 그래픽스로 부르기도 한다.
 
컴퓨터 그래픽스에는 가상 세계에 구축된 모델로부터, 계산에 의해서, 씬을 시뮬레이션 하는 경우, 실세계의 화상 정보를 가공해 화상을 조작하는 경우, 화상과는 직접 관계가 없는 데이터 등을 가시화하는 경우가 있다.
 
== 역사 ==
컴퓨터 그래픽스는 1960년대 중반에1961년에 처음으로 등장하였으며 1970년대 후반부터는 매우 빠른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82년]] 제작된 영화 TRON에서는 최초로 CG 기술을 도입하여 제작하었으며, 그 이후 일부 영화들이 [[특수 효과]]에 [[컴퓨터 애니메이션]] 및 [[영상 처리]] 기술을 이용했다. 당시의 기술 수준으로 구성한 장면은 미니어쳐에 의해 구성된 장면보다 훨씬 현실감이 없었기 때문에 주로, 폭발을 강조해줄 추가적인 [[시각 효과]]나 그림 합성, 변형등에 주로 이용되었다. 그리고 [[1995년]] 세계 최초로 [[3차원 모델링]], [[3차원 렌더링]]에 의해 생성된 CG로만 구성된 영화인《[[토이 스토리]]》가 [[픽사]]에서 제작되었다. [[컴퓨터 게임]], [[가상 현실]]에서의 CG 사용 또한 CG 기술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컴퓨터 게임]], [[가상 현실]]에서의 CG 사용 또한 CG 기술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영화, 애니메이션 등이 비교적 충분한 시간을 갖고 양질의 CG 장면을 만들어 내려 하는 것과 달리 게임, 가상 현실 등은 단시간에 (최대한) 양질의 CG 장면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게임, 가상현실의 초창기인 197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는 장면 생성에 필요한 모든 계산이 [[중앙 처리 장치]](CPU)를 통해 이루어 졌기때문에 간단한 3차원 영상 및 2차원 영상들이 주로 사용되었지만, [[1990년대]] 중반이후부터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보편화 되기 시작하면서, 보다 정교하고 현실 적인 3차원 영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다양한 효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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