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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 에티오피아의 아비 아흐메드 총리와 에리트레아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대통령이 회담을 갖고, 종전 선언을 하였다. 양국은 바드메(Badme) 지역 등에 걸친 국경 분쟁을 겪어왔는데, 이로 인하여 약 8만 여명의 양국 주민이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