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 (통화)

파운드(pound)는 통화 단위의 이름이다. 오늘날 일부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전에는 많은 국가에서 사용되었다.

원래 이 통화 체계의 명칭은 귀금속의 무게를 재는 단위를 전용한 것이다. 영국의 파운드, 프랑스의 리브르와 이탈리아의 리라는 원칙적으로 동일한 무게 단위 체계에서 비롯되었으며, 라틴어로 "무게로 1 리브라"를 뜻하는 어구 lībra pondō의 뒤 낱말 또는 앞 낱말을 따 온 것이다. 또한 리브르 혹은 파운드의 약호인 £나 lb는 라틴어 리브라(libra)로부터 온 것이다.

현재 "파운드"라는 이름의 통화 단위를 사용하는 국가 및 지역편집

역사적으로 파운드, 리라, 리브르를 통화로 사용했던 국가편집

참고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