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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디칼리슴 공세평의회 에스파냐 전통주의자 팔랑헤(Falange Española Tradicionalista y de las Juntas de Ofensiva Nacional Sindicalista; FET y de las JONS)는 스페인 프랑코 정권의 유일 합법정당이었다. 1937년 국민생디칼리슴 공세평의회 에스파냐 팔랑헤(FE y de las JONS)와 카를로스파당이 합병되어 형성되었고, 1977년 아돌포 수아레스의 과도정부에서 해체되었다.

국민생디칼리슴 공세평의회
에스파냐 전통주의자 팔랑헤

Falange Española Tradicionalista y de las Juntas de Ofensiva Nacional Sindicalista
Yoke and Arrows.svg
로고
약칭 FET y de las JONS
상징색 빨강, 노랑
이념 팔랑헤주의
파시즘
국민생디칼리슴
프랑코주의
국민가톨릭
전통주의
국민운동
군주주의
스펙트럼 극우
종교 가톨릭교회
당직자
창립자 프란시스코 프랑코
역사
창당 1937년 4월 19일
해산 1977년 4월 13일
병합한 정당 카를로스파당
국민생디칼리슴 공세평의회 에스파냐 팔랑헤
후계정당 스페인 인민당
예하 부문
중앙당사 마드리드
학생조직 에스파냐 대학생조합
청년조직 프렌테 데 후벤투데스
여성조직 세시온 페메니나
준군사조직 카미사스 아술레스
노동조합 수직노동조합
국제 부문
국제조직 유럽 사회운동
Bandera FE JONS.svg
당기

스페인 내전 시기 팔랑헤가 확연한 극우 파시즘 정당이었음에 비하여, 유일 집권당이 된 이후의 팔랑헤는 군부와 종교세력에 의해 주도되는 전통보수 우익 권위주의 성향을 나타냈다. 이런 경향은 1940년대 이후로 확연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