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 모리타(Noriyuki "Pat" Morita(森田則之), 1932년 6월 28일 ~ 2005년 11월 24일)는 미국배우이다.

팻 모리타
Pat Morita
1971년 사진
출생1932년 6월 28일(1932-06-28)
캘리포니아주 이슬턴
사망2005년 11월 24일(2005-11-24) (73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국적미국의 기 미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7년 - 2005년

그는 193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출생하였다. 2차 대전 중 수용소 생활을 경험하기도 했으며 1967년 줄리 앤드루스가 주연한 뮤지컬 <신세대 밀리>에서 ‘동양인 2’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스탠드업 코미디언과 TV 시리즈의 단역을 거쳐 1974년 TV 시리즈 <해피 데이즈>로 크게 주목을 받았다. 84년 영화 《베스트 키드》에서 주인공의 스승 미야기 사범 역으로 출연하여 인지도가 높아졌다.[1]

2005년 11월 24일 라스베이거스의 병원에서 자연사하였다. 항년 73세. 12년간 결혼 생활을 했던 부인 에벌린 모리타는 공식 발표를 통해 '전 생애를 연기와 코미디에 바친 사람이었다'라고 회고했다. 라스베이거스의 팜 그린 밸리 묘지에 안장되었다.[1]

각주편집

  1. 김송호 (2005년 11월 27일). “<베스트 키드>의 미야기 사범, 팻 모리타 타계”. 《씨네21. 2019년 12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