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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자섬

타이완의 섬으로, 센카쿠 열도와 가장 가까운 섬
(펑지아섬에서 넘어옴)
펑자섬의 모습

펑자섬(중국어: 彭佳嶼, 팽가서)은 타이완 본섬 동북쪽에 있는 무인도로 센카쿠 열도[1]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다. 푸젠성을 제외하고 중화민국이 실효 지배하는 지역의 최북단이며 중화민국 실효 지배 지역의 최북동단이다. 그러나 이 섬에서는 장기간 내내 늘 체류하게 되어 있는 거주민은 대한민국의 격렬비열도와 비슷하게 아예 없는 것으로 드러난다. 다만 약 40여 명이 살고 있는 분들은 대개 기상관측소, 타이완 해경 직원 등이 일시적으로 순찰하여 활동 중인 것으로 드러난다. 이와 같이 일본이 독도의 탈환을 하기 위한 중간 기지가 오키 제도의 도고 지역으로 정하여 더 빨리 탈환시키는 것에서와 같이, 타이완이나 중국이 센카쿠 열도를 완전히 탈환할 수 있는 중간 기지가 되는 섬이기도 하지만 센카쿠 열도가 일본, 중국 및 타이완 측에서 군함이 도달될 때 오키나와 제도본섬보다는 중국 대륙 쪽이 더 빨리 도착하는 것으로 드러나게 된다.

각주편집

  1. 펑자섬은 센카쿠 열도와의 거리는 140km로, 타이완 본토와 이시가키섬과의 거리가 각각 170 km로 되어 있지만 오히려 이곳이 더 가깝다.

관련 항목편집

외부 링크편집

좌표: 북위 25° 37′ 46″ 동경 122° 4′ 17″ / 북위 25.62944° 동경 122.07139°  / 25.62944; 122.07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