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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록(Post-Rock)은 록음악의 세부적인 장르이다. 록을 제외한 다른 장르, 특히 실험적인 장르들에서 음악적 요소를 가져와 섞어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90년대 초에 발흥했으며, 대부분 연주곡이다. 1994년 5월 사이몬 레이널즈가 더 와이어지 123호에서 "락의 어법을 비(非)락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기타를 파워코드나 리프가 아니라 음색과 질감을 만드는 도구로 사용하는"음악을 묘사하기 위해 처음 사용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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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록
장르 뿌리익스페리멘틀 록, 프로그레시브 록, 크라우트록, 엠비언트, 다크 엠비언트, 미니멀리즘, 슈게이징, 포스트 펑크, 아트 록, 플리퍼트로닉스, 인스트러멘틀 록
문화 뿌리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반 영국, 캐나다, 미국
사용 악기기타, 베이스, 드럼, 바이올린, 첼로
전성기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약간의 인기를 얻었으며 일부 밴드가 2000년대 중후반 성공을 거둠.
퓨전 장르
포스트 메탈
지역별 장르
몬트리올, 아이슬란드, 시카고, 루이빌, 글래스고, 레스터, 뉴질랜드

포스트 록 음악가 목록편집

대한민국
  • 루흐(Rukh)
  • 모노디즘
  • 모즈다이브
미국
스코틀랜드
아이슬란드
일본
  • Toe -The Book(Album) //대표곡: GoodBye,Metron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