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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데이비스 라이언 주니어(영어: Paul Davis Ryan Jr., 1970년 1월 29일 ~ )은 미국정치가로 114,115대 의회에서 미국 하원의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2012년 선거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부통령에 출마하였으며, 1999년부터 2018년까지 연방 하원의원이었다. 2015년존 베이너 하원의장의 사임으로 케빈 매카시 등 여러 후보들을 제치고 45세에 의장직에 오르게 되었으며, 2018년에 공식적으로 은퇴 선언을 함에 따라 2019년 1월 3일 116대 의회의 개원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물러나게 되었다.

폴 라이언
Paul Ryan
Paul Ryan, 113th Congress.png
Paul Ryan signature.svg
미국의 제54대 연방 하원의장
임기 2015년 10월 29일 ~ 2019년 1월 3일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버락 오바마
부통령 마이크 펜스
조 바이든
전임 존 베이너
후임 낸시 펠로시
신상정보
국적 미국의 기 미국
출생일 1970년 1월 29일(1970-01-29) (49세)
출생지 위스콘신주 제인즈빌
학력 마이애미 대학교
정당 공화당
배우자 잔나 리틀
자녀 3명
종교 로마 가톨릭교회

생애편집

위스콘신주 제인즈빌 출신이며, 오하이오주마이애미 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젊은 시절부터 공화당 소속 의원 밑에서 정치를 익혔고, 1998년 연방 하원의원 위스콘신 주 제1번 선거구에 28세의 젊은 나이에 당선되어 1999년부터 재직중이다. 이후 2년 주기의 선거에서 과반 이상의 득표율로 계속 당선되고 있다. 2011년 회기부터 하원 예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1] 2010년 하원 중간선거에서 압승한 공화당이 과반을 점한 하원에서 오바마 행정부의 증세에 반대하고, 예산감축을 통한 균형예산을 주장하고있다.[2] 공화당에서 떠오르는 차세대 정치인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롬니부통령 러닝메이트로 지명되어[3][4] 출마하였으나 선거인단 선거에서 206표를 받아 낙선하였다.

로마 가톨릭교회 신자인 그는 2015년 10월 29일 역시 로마 가톨릭교회 신자인 존 베이너 후임으로 미국 하원의장이 되었다.[5] 20184월 12일 정계 은퇴 선언을 하였고, 이에 따라 2019년부터 시작된 116대 연방 의회에서 의장직을 낸시 펠로시에게 넘겨주고 물러났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미국 하원
이전
존 베이너
제54대
미국의 하원 의장

2015년 10월 29일 ~ 2019년 1월 2일
이후
낸시 펠로시
이전
마크 뉴먼
연방 하원의원
위스콘신 주 제1선거구

1999년 1월 3일 ~ 2019년 1월 2일
이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