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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리크 멘디(프랑스어: Frédéric Mendy, 1988년 9월 18일)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기니비사우프랑스 이중 국적의 축구 선수이다. 현재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뛰고 있다. K리그 등록명은 멘디이다. 프랑스 국적으로 등록했다.

프레데리크 멘디 Football pictogram.svg
Frédéric Mendy 20180304.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Frédéric Mendy
출생일 1988년 9월 18일(1988-09-18) (30세)
출생지 프랑스의 기 프랑스 파리
194cm
포지션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비토리아 세투발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10
2011-2012
2013-2016
2013-2014
2014-2015
2016
2017
2018
2018-
에투알 FC
홈 유나이티드
이스토릴
모레이렌스 (임대)
우니앙 마데이라 (임대)
울산 현대
제주 유나이티드
방콕 글라스
비토리아 세투발
03400(21)
06400(47)
02300(4)
05300(23)
01600(3)
01800(6)
013 00(4)
국가대표팀 기록
2016- 기니비사우 0600(1)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12월 23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7년 6월 10일 기준이다.

목차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멘디는 논리그의 FC레제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샹피오나 나시오날 2의 에브레스 FC에서 뛰었으며 이 팀에서 뛴 이후 싱가포르에투알 FC로 이적했다. 싱가포르 S리그에서 23경기만에 15골을 넣는 미친 활약을 보여주었다. 게일랑 유나이티드와의 2010년 싱가포르리그컵 결승전에서 1득점을 기록하면서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그는 싱가포르컵에서 캄보디아의 페놈 페 크라운과의 경기에서 1득점을 기록했다. 이런 활약을 이어나간 끝에 2010년 32경기 21골의 기록을 남겼으며 리그 챔피언을 경험했다.

2011시즌을 앞두고 멘디는 같은 리그의 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멘디는 알비렉스 니가타 싱가포르와의 경기에서 홈 유나이티드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3년 멘디는 싱가포르를 떠나 포르투갈로 향했으며 GD 이스토릴 프라이아에 입단했다.

2016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K리그 클래식울산 현대에 입단하였다. 7월 2일에 열린 수원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18분 김태환과 교체 출전하여 K리그 데뷔전을 가졌고, 후반 추가 시간에 종료 직전 코바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골을 터뜨려 2-1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어냈다.[1][2][3] 이날 경기 이후, 멘디는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MVP로 선정되었고, 인터풋볼이 선정한 주간 베스트 11 자리에 뽑혔다. 7월 13일에 있었던 인천과의 FA컵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여 팀의 4-1 대승을 이끌며 준결승 진출에 기여하였다.[4][5][6] 본인의 생일이었던 9월 18일 열린 동해안 더비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해 팀의 1-0 승리에 기여하며 본인의 생일을 자축하였다.[7][8]

2016 시즌 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9] 제주 유나이티드 이적 후 좋은 움직임을 보이며 소속팀을 리그 2위에 올려놓았다. 그 후 2018시즌을 앞두고 태국 프리미어리그방콕 글라스 FC로 이적했다.[10] 방콕에서 반 시즌을 뛴 후 여름 이적시장에 포르투갈비토리아 세투발로 이적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멘디는 프랑스에서 태어났지만 기니비아우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기니비사우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될 수 있었다. 2016년 4월 기니비사우 대표팀에 발탁되었으며 2016년 6월 4일에 201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전 잠비아와 경기에 출전하여 데뷔골을 넣으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하는 기니비사우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하는 기니비사우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