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곤

플라이곤》(フライゴン 후라이곤[*], 영어: Flygon)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캐릭터(몬스터)다.

특징편집

사막의 정령이라고 불린다.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펄기아에서 야생 비브라바를 잡을 수 있다. 그 비브라바를 레벨업 시키면 플라이곤으로 진화한다. 원래 땅 타입이므로 전기공격을 무효(0배)화 할 수 있지만, 특이하게도 특성 ‘부유’ 덕분에 같은 땅 타입 공격에도 당하지 않는다. 땅 타입과 드래곤 타입을 결합하기 때문에 얼음에는 역시 4배를 입는다. 따라서 얼음귀신, 눈설왕, 맘모꾸리 등과 싸울 때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빨간색 커버가 모래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디아루가/펄기아/플라티나 모두 진화 외에는 데이터 입수가 불가능한데, 플라티나에서는 톱치와 비브라바를 야생으로 볼 수 없어서 디아루가/펄기아 중 하나와 톱치/비브라바 상태로 교환해서 진화시키거나 플라이곤 상태로 교환해야 데이터를 입수할 수 있다. 타입은 한카리아스와 똑같은데 순서만 다르다. (한카리아스:드래곤/땅, 플라이곤:땅/드래곤) 수형이의 멤버. 첫 번째 그랜드 페스티벌 준결승전에서 로젤리아와의 듀엣 배틀이 첫 출연. 놀라운 실력으로 봄이의 영치코에나비를 제압한다. 그 이후 관동의 배틀 프론티어 편에서도 꽤 활약해준다.

아름다운 소원의 별 지라치에서 지우에게 힘을 주어 보만다와 같이 싸우지만 괴물이 된 그란돈의 체내로 흡수되고 만다.

비브라바&톱치편집

비브라바(ビブラーバ 비부라바[*], 영어: Vibrava)의 분류는 진동 포켓몬이다.

만약 비브라바가 세차게 날개를 떨면, 사람들에게 두통을 유발하는 초음파를 유발한다.

톱치가 레벨 35때 진화한다. 진화 후 드래곤 타입의 추가로 물, 풀 기술에 강해졌지만 얼음 기술에는 더욱 약해졌다. 디아루가/펄기아에서는 포획과 228번도로의 트레이너 한 명과의 대결로 입수가 가능했으나 플라티나에서는 야생으로 나오지 않아 교환 외에는 비브라바의 세부적인 데이터를 입수할 수 없고, 대략적인 입수는 225번도로의 트레이너 한 명과 228번도로의 트레이너 한 명, 총 두 명의 트레이너에게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디아루가/펄기아에서는 레벨 52~54짜리 비브라바를 입수할 수 있는데 플라이곤으로의 진화 레벨을 넘겨서 이상한사탕을 한 번만 사용해도 플라이곤이 된다.

톱치(ナックラー 낫쿠라[*], 영어: Trapinch)의 분류는 개미지옥 포켓몬이다.

개미귀신의 모습을 한 포켓몬. 진화하면 날개가 난 성충이 된다. 턱의 근력은 바위를 씹어 부술 정도로 강하다.

건조한 사막에 생식 하며, 탈출 불가능한 구멍을 만들어, 사냥감이 걸릴 때까지 그 안에 대기한다. 물이 없어도, 1주일 정도 견딜 수 있다.

레벨 35에 비브라바로, 레벨 45에 플라이곤으로 진화한다.

진화시키지 않고 레벨 89까지 키우면 「땅가르기」를 배울 수 있다. (키우미집에 맡길 경우 땅가르기를 배운 톱치를 볼 수 있다.) 플라티나에서는 야생으로는 볼 수 없고, 대신에 228번도로의 트레이너 한 명과의 대결로는 입수할 수 있다.

포켓몬스터 AG》106화에 등장. 집단으로 지하를 파고 있었다. 이야기의 종반에 비브라바로 진화했다.

포켓몬스터 DP》74화에도 등장. 포켓몬 레인저 히나타에게 캡처되었다.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