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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스토세 후기

백만년전
제4기 홀로세 메갈라야절 0–0.0042
노스그립절 0.0042-0.0082
그린란드절 0.0082-0.0117
플라이스토세 후기
(타란토절)
0.0117–0.126
중기
(지바절)
0.126–0.781
전기
(칼라브리아절)
0.781–1.806
전기
(젤라절)
1.806–2.588
신제3기 플리오세 피아첸차절 이전
ICS에 따른 제4기의 지질 시대 구분. 2018년 7월 기준.

플라이스토세 후기(영어: Late Pleistocene) 또는 타란토절(영어: Tarantian)은 플라이스토세의 마지막 절이다. 플라이스토세의 마지막 빙하기 바로 전의 에미안 간빙기가 시작된 126,000 ± 5,000년 전부터 탄소-14 측정법으로 10,000년 전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대부분은 빙하기에 해당한다. 많은 거대동물들이 멸종되었고, 이 경향은 홀로세까지 이어진다. 현생 인류가 아닌 다른 인류도 모두 멸종했다. 인류는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으로 퍼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