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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핀란드어: Ulkoministeriö; UM 울코미니스테리외; 우앰[*], 스웨덴어: Utrikesministeriet)은 핀란드 국가평의회의 산하 12개 부처 중 하나로서, 그중 의전서열 2위에 해당한다. 국가의 외교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상징은 지구 앞에 선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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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
Ulkoministeriö
UM tunnus vari vaaka 2 (1).svg
헬싱키 카타야노카 동에 소재한 외무부 청사.
헬싱키 카타야노카 동에 소재한 외무부 청사.
약칭 UM
설립일 1918년 6월 28일
전신 원로원 행정청
소재지 핀란드 핀란드 헬싱키 카타야노카 동
직원 수 1,420 명[1]
예산 10억 7900만 유로 (2017년)[2]
외무장관
무역개발장관
북유럽협력장관
유럽장관
티모 소이니
아네마리 비롤라이넨
아네 베르네르
삼포 테르호
사무차관 페테르 스테늘룬드
상급기관 Flag of Finland (state).svg 핀란드 국가평의회
웹사이트 핀란드 외무부 - 공식 웹사이트

2017년 기준 예산은 10억 7900 만 유로이며, 그중 6억 7500만 유로는 개발협조에, 2억 4800만 유로는 운영 경비에 사용한다.[2]

중앙 본청의 직원 수는 1,420 명이며 그중 74%가 여성이다. 각 지역 분국 직원이 980명 있고 해외 89개국에 공관이 있다.[1]

핀란드 외무부의 정무직 공무원은 외무장관, 무역개발장관, 북유럽협력장관, 유럽장관이다. 이 중 외무장관이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나머지 세 장관은 이름에서 시사되는 특수업무를 담당한다. 현임 외무장관은 티모 소이니, 무역개발장관은 아네마리 비롤라이넨, 북유럽협력장관은 아네 베르네르, 유럽장관은 삼포 테르호다.

일반 공무원들 중 최선임자는 사무차관이며, 사무차관 밑에 네 명의 차관보가 있어 각각 다음 네 가지 업무를 분담한다. 현임 외무부 사무차관은 페테르 스테늘룬드다.

  • 행정·법무·규약
  • 외무정책·보안정책·의사소통·문화
  • 외부경제
  • 국제개발협조·개발정책

이상 고위공무원단들 아래로 12개 국과 2개 실이 있어 실무를 담당한다.

각주편집

  1. “Ulkoasiainhallinnon henkilöstötilinpäätös 2015” (핀란드어). Finnish Ministry for Foreign Affairs. 2016년 6월 14일. 2018년 4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월 15일에 확인함. 
  2. “Talousarvioesitys 2017” (핀란드어). Finnish Ministry for Foreign Affairs. 2016년 9월 15일. 2017년 1월 1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