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 허씨

하양 허씨(河陽 許氏)는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다.

하양 허씨 (河陽 許氏)
관향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시조허강안 (許康安)
집성촌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용전리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삼락리
주요 인물허주, 허조, 허성, 허후, 허계, 허관, 허임, 허재영, 허청일, 허용석
인구(2015년)20,608명

역사편집

시조 허강안(許康安)은 가락국 허황후(許黃玉)의 33세손이라고 한다. 그는 고려(高麗) 때 호부낭장(戶部郞將)을 역임하였으며 말년에 호장(戶長)을 지내고 하주(河州) 척리(刺吏)가 되었다.[1]

인물편집

  • 허주(許周, 1359년 ~ 1440년) : 고려조에 문과를 급제하고, 조선조에 형조참의, 호조좌참, 전라도관찰사, 참지의정부사, 한성부윤, 경기도관찰사 등을 거쳐 1418년(세종 즉위년) 판한성부사에 이르렀다. 시호는 간숙(簡肅).[2]
  • 허조(許稠, 1369년 ~ 1439년) : 1390년(고려 공양왕 2)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조선 세종 때 좌의정에 이르렀고, 세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시호는 문경(文敬).[3]

과거 급제자편집

하양 허씨는 조선 시대 문과 급제자 15명을 배출하였다.

고려 문과

허조(許稠)

문과

허계(許誡) 허관(許寬) 허국(許㥌) 허량(許亮) 허보(許輔) 허부(許溥) 허성(許誠) 허수(許洙) 허식(許栻) 허유(許鍒) 허조(許慥) 허지(許遲) 허평(許坪) 허후(許詡) 허후(許詡)

무과

허담(許墵) 허대중(許大重) 허봉갑(許鳳甲) 허응길(許應吉) 허인국(許仁國) 허인길(許仁吉) 허징(許瀓) 허창무(許昌茂)

생원시

허강(許崗) 허건(許鍵) 허관(許寬) 허만(許曼) 허식(許湜) 허신(許愼) 허영(許穎) 허원(許洹) 허은(許檼) 허종선(許從善) 허증(許增) 허훈(許薰)

진사시

허경(許璟) 허석(許鉐) 허소(許邵) 허손(許遜) 허수(許洙) 허용두(許容斗) 허인(許𡐔) 허재(許渽) 허정회(許庭檜) 허집(許鏶)

인구편집

  • 2000년 16,344명
  • 2015년 20,608명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