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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데즌 작전(독일어: Unternehmen Haudegen, Swashbuckler라는 뜻)은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나치 독일스발바르 제도에 기상 관측국을 설치한다는 작전이었다.

1944년 9월, 보급선 카를 J. 부르쉬와 잠수함 U-307이 하우데즌 작전을 수행할 인원과 함께 스발바르 제도에 도착했다. 이 기상 관측 센터는 1944년 9월 9일부터 1945년 9월 4일까지 활동했다. 1945년 5월 무선 통신이 끊어졌고, 1945년 8월까지 군인들이 보급을 요청하고 있었다. 1945년 9월 4일 노르웨이의 물개 사냥 선박이 군인들을 보았고 군인은 이 선박의 선장에게 항복했다. 이 군인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마지막으로 항복한 독일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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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편집

좌표: 북위 80° 04′ 동경 22° 24′  / 북위 80.067° 동경 22.400°  / 80.067; 2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