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은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고막이 늘어나는 반사 작용이며 이 현상 뒤에는 숨을 내뱉게 된다. 기지개(stretching oneself)는 온 몸을 쭉 펴면서 팔다리를 뻗는 행위이다.[1] 하품은 산소 부족에 관련되어 있다. 하품은 사람뿐만 아니라 짐승에게도 일어난다.하품을 할때는 눈을 찡그리게 되면서 눈물샘을 눌러 눈물이 나기도 한다.

Joseph Ducreux (French) - Self-Portrait, Yawning - Google Art Project.jpg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