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한가람(1985년 ~ )은 대한민국영화 감독이다. 2018년작 최희서 주연의 영화 《아워 바디》의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한가람
출생1985년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활동 기간2014년 - 현재

1985년생. 영화 팬이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영화에 관심을 가졌고, 영화 연출을 공부해서 고등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1]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한 후에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방송국 PD를 지원했으나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이때 방송국에서 일하면서 취미로 시작한 시나리오 작법을 바탕으로 단편영화 〈봄이 오는 동안〉을 만들었다.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장편영화 제작 과정의 일환으로 《아워 바디》를 완성하였다.[2][3]

연출 작품 목록편집

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감독 각본
2014 봄이 오는 동안 단편영화
2017 장례난민 단편영화
2018 아워 바디

각주편집

  1. 김수정 (2019년 10월 18일). “영화감독 김보라-이옥섭-한가람이 펼칠 세계”. 《노컷뉴스. 2019년 11월 9일에 확인함. 
  2. 배세정 (2019년 10월 1일). “여성의 몸과 욕망 다룬 독립영화 ‘아워바디’, 신인감독 한가람을 만나다”. 《이대학보》. 2019년 11월 9일에 확인함. 
  3. 《[NOW18 SPECIAL] <아워바디> 한가람 감독 인터뷰》. 인터뷰어: 정지혜. 2019년 7월 22일. 2019년 11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