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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 목록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태극기와 같은 주요 기 및 한국의 몇몇 역사적인 기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공기를 비롯해 주요 기와 역사적 기들을 다룬다. 대한민국의 여러 관기(官旗) 및 각 행정구역의 도·시기는 모두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제정되었다.

대한민국 (남한)편집

국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997년 - 현재 태극기 중앙의 태극과 4괘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극의 공식 색상이 변경되었다.[1][2]
  1949년 - 1997년 태극기 중앙의 태극과 4괘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규격으로 사용된 태극기를 문교부 지침에 의해 하나로 통일시켰으며[3], 지금의 3·4·5·6괘로 확정되었다. 1950년 1월 깃봉법제정 때 통합 국기로 채택되어 추인하였다.
  1948년 - 1949년 태극기 중앙의 태극과 4괘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과는 달리 3·5·4·6괘로 구성되어 있다.

국가원수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949년[4] - 현재 대통령 파란색 바탕에 봉황 한 쌍이 마주 보는 가운데 무궁화가 있다.

헌법기관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2016년[5] - 현재 정부 태극을 형상화한 심볼과 '대한민국정부'라는 문자열이 있다.
  1949년 (제정) -
1988년 (대통령 공고)[6] -
2016년 (폐지)
정부 무궁화를 형상화한 심볼 속에 '정부'라는 글자가 압축되어 있다.
  1988년 - 현재 국무총리 무궁화가 무궁화 속에 있다.
  2014년 - 현재[7] 국회 무궁화를 형상화한 심볼 속에 '국회'라는 글자가 압축되어 있다.
  1948년 - 2014년 국회 무궁화를 형상화한 심볼 속에 '國'이라는 한자가 있다.
  법원 무궁화를 형상화한 심볼 속에 '법원'이라는 글자가 압축되어 있다.
  2017년 - 현재[8] 헌법재판소 무궁화를 형상화한 심볼 속에 '헌법'이라는 글자가 압축되어 있다.
  1988년 - 2017년 헌법재판소 무궁화를 형상화한 심볼 속에 '憲'이라는 한자가 있다.

군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946년 - 현재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육군은 태극기와 합쳐 전쟁기로 사용한다.
  1955년 - 현재 대한민국 해군선수기 선미기로는 태극기를 사용한다.
  1952년 - 현재 대한민국 해병대
  1952년 - 현재 대한민국 공군
  대한민국 국방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편집

국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948년 - 현재 인공기 1948년 7월 10일부터 태극기를 내리고 인공기를 올려 지금까지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식 국기가 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부기관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948년 - 현재 조선로동당의 기 사회주의와 인민군을 뜻하는 망치와 붓과 곡괭이가 있다.
  1948년 - 현재 조선로동당의 최고사령부기
  2018년 -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무위원장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948년 - 현재 육군기 조선인민군 륙군이 사용하는 군기다.
  1948년 - 현재 육군기 조선인민군 륙군이 사용하는 군기의 뒷면이다.
  1948년 - 현재 해군기 조선인민군 해군이 사용하는 군기다.
  1948년 - 현재 해군기 조선인민군 해군이 사용하는 군기의 뒷면이다.
  1948년 - 현재 근위대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근위대 기이다.
  1948년 - 현재 공군기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이 사용하는 군기다.
  1948년 - 현재 공군기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이 사용하는 군기의 뒷면이다.
  1948년 - 현재 군함기 조선인민군 해군의 군함에 게양하는 군함기이다.
  2018년 - 현재 전략군기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사용하는 군기다.
  2018년 - 현재 전략군기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사용하는 군기의 뒷면이다.
  2018년 - 현재 특수부대기 조선인민군 특수부대가 사용하는 군기다.
  2018년 - 현재 특수부대기 조선인민군 특수부대가 사용하는 군기의 뒷면이다.
  1959년 - 현재 로농적위군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농적위군의 기다.
  1959년 - 현재 로농적위군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농적위군의 기의 뒷면이다.

한반도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991년 - 현재 국제대회에서 남북 단일팀이나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동시에 입장할 때 사용하며 기타 남북공동의 대회나 행사에 사용 하얀 바탕에 한반도의 모양을 그려 넣고 있으며 버전에 따라 울릉도독도가 포함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역사적인 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1882년 태극기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당시 이응준이 고안한 초기의 태극기이며, 미국에서 제작한 《해양국가들의 국기》라는 제목의 책에도 수록되었다.[9]
  1882년 태극기 1882년에 박영효가 고안한 초기의 태극기이다.
  1882년 - 1910년 데니 태극기 초기의 태극기 중에서도 잘 알려진 것 중 하나에 속한다.
 
  1884년 태극기 1884년에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서 제작한 태극기이다.
  1897년 - 1910년 태극기 초기의 태극기로 대한제국 시대에 사용하였다.
  1919년 3·1 운동 당시 태극기 3·1 운동 당시 사용한 태극기 중 하나로, 평양에 있던 숭실학교에서 만들었다.[10]
  1919년 - 1945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태극기 1942년 6월 29일 국기로 공식 채택되기 이전까지는 임시 정부의 정부기로 사용되었다.
 
  일제 강점기 진군기(進軍旗) 한국독립군의 부대장이 보관하고 있던 진군기이다.
  1945년 - 1948년 해방 당시의 태극기 중앙의 태극과 4괘로 구성되어 있으나, 3·5·4·6괘로 특이한 점이 있다. 조선건국준비위원회조선인민공화국의 국기이기도 하였다.
  1946년 - 1948년 해방 후 북조선인민위원회태극기
중앙의 태극의 4괘로 구성되어 있으나, 3·5·4·6괘로 특이한 점이 있다. 남한에서 태극기를 구입하여 경교장에서 김구를 만난 이후 국기를 빌려서 북한에서 사용하였으나, 1948년 남북연석회의 때 김구에게 태극기를 반납했다.

조선시대 및 그 이전의 기편집

사용기간 쓰임 설명
군기 (5세기 중엽) 고구려 군기
군기 (5세기 말) 고구려 군기
918년 - 1392년 고려국왕 마기 고려 시대에 왕의 행차 때 사용된 의장기이다. 해마기라고도 불린다. 해마기는 동방의 수를 상징한다.[11]
918년 - 1392년 고려국왕 상기 고려 시대에 왕의 행차 때 사용된 의장기이다. 상기는 북방의 수를 상징한다.[12]
1392년 - 1882년 조선국왕 어기 조선 국왕의 어기
  조선시대 대장기 조선시대 군기의 하나로서, 수자기(帥字旗)또는 수기(帥旗)라고 한다. 조선 시대 군영의 진중에 대장의 표식으로 내걸렸다. 모양은 누른 색에 검은 색 글씨로 장수 수(帥)자가 새겨져 있으며, 기 주변에 드림(기의 장식)이 달려 있는 것도 있다.
  조선시대 군기 조선시대 군기의 하나로서, 좌독기(坐纛旗)또는 둑기라고 한다. 조선군의 상징으로 행진할 때 우두머리 장수인 주장(主將)의 앞에 세우고 멈추면 군사를 지휘하는 장수가 올라서서 명령하던 장대(將臺)의 앞 왼편에 세웠던 사각형의 깃발이다. 태극(太極), 낙서(洛書), 문왕 후천 팔괘(文王後天八卦)로 구성된다.
  대한제국 대한황제폐하몸기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