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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韓國鄕土文化電子大典)은 대한민국 정부의 주도로 교육부의 국책사업으로 대한민국 전국 지방의 향토문화 자료 발굴 분석, 향토문화 관련 인적자원 교육 등의 활동을 통해 모든 자료를 디지털화 하는 사업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지식정보센터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각 시·군·구별의 디지털향토문화대전을 통합 구축하여 지방문화에 대한 총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3년에서 2004년까지 시범으로 시행된 디지털성남문화대전을 통해 성공적인 인터넷 기반의 결과를 선보였으며 현재 성남시, 청주시, 강릉시, 진도군, 진주시, 남원시, 제주시, 울릉군, 용인시, 음성군, 공주시,울진군, 여수시, 향산군, 부천시, 충주시, 양산시, 논산시, 창원시, 칠곡군, 구미시, 안동시, 안산시, 김제시, 진천군, 개성시, 광명시, 고령군, 구로구, 고창군, 김천시, 제천시, 하동군, 개성시, 서산시의 지역문화대전이 구축되어 있다.

목차

역사적 배경편집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은 조선시대부터 국가주도하에 이루어졌던 여러 편찬사업의 정신을 물려받아 현대화된 것이다. 세종실록지리지(1454년), 신증동국여지승람(1531년), 여지도서(1757년)와 같은 전국 규모의 편찬 사업들이 있었다.

1980년에서 1991년에는 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주관으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찬이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사업내용편집

  • 향토문화지식자원 아카이브 구축(기존 향토문화자료 수집 정리) 및 향토문화연구자 연찬
  • 지역별 문화대전 콘텐츠 제작
    230여개군시구 단위 지역별 향토문화 콘텐츠의 조사,발굴 및 연구를 수행하여 지역 특성에 적합한 콘텐츠 내용을 표준화된 체계하에 제작하여 디지털콘텐츠로 제작
  •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지역별 GIS(지리정보시스템) 및 웹서비스시스템을 개발

개발 완료된 지역별 문화대전 사이트편집

개발 중인 지역별 향토문화대전편집

  •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양주시, 영암군, 서울시 강남구, 도봉구, 서귀포시, 인천 남구, 포천, 영천, 의성, 중국 동북지역, 천안, 청도, 화순, 창원(마산·진해포함), 진안, 군산, 순창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