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호

한대호(韓垈豪, 1971년 9월 21일 ~ )는 씨름 선수를 지낸 전력이 있는 대한민국대학 교수 겸 (전)씨름감독이며 사회복지사이다.

한대호
韓垈豪
출생1971년 9월 21일(1971-09-21)(50세)
대한민국 부산
성별남성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국적대한민국
거주지대한민국
본관청주(淸州)
학력인천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박사
경력사회복지사
인천씨름협회 회장
인천 연수구청 씨름단 감독
인천대학교 외래교수
대한특공무술연맹 명예총재
용인대학교 겸임교수
국민대학교 외래교수
대한씨름협회 심판위원회 부위원장
대한프로레슬링협회 수석부회장
웹사이트한대호 - 페이스북

그의 본관은 청주(淸州)이며 그는 씨름 선수 시절 대한민국 씨름판의 강자로 명성을 떨치기도 하였고, 체육학 박사이며 전 씨름단 감독이다. 그는 씨름판에서 덕장 감독(德將 監督)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기도 하며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를 즐겨 하며 공정과 정의를 좋아하며 자신의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어려운 선수들을 위해서 자신의 연봉보다 더 많은 돈을 써서 선수들 복지를 위해서 힘을 쓴 사람이다.

생애편집

1984년 사직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 부산진중학교 2학년 때부터 씨름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중,고등학교 시절 전국씨름대회에서 10여 차례 우승을 하였고, 1988년 동아고등학교 시절에는 전국 학생 선수 랭킹 1위의 최고 씨름 선수였다.

1990년 영남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진학하여 1학년을 마치고 일양약품 프로 씨름단에 입단을 위하여 영남대학교를 중퇴하고 1991년 당시 최고 계약금과 연봉으로 일양약품 프로 씨름단과 계약을 하고, 입단을 하여 첫 번째 경기에서 단번에 백두장사 결승전까지 오른다.

이후 수차례 백두장사와 천하장사 결정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1992년 경기 중, 무릎 십자인대 파열과 연골 파열이라는 씨름선수에게는 치명적 부상으로 2년간 수차례 입원과 수술을 반복한다.

1994년엄청난 노력과 끈기로 재활치료 후 선수로 복귀해서 1997년까지 선수생활을 하다가 1997년 일양약품 프로 씨름단 해체로 프로 씨름 선수 생활을 끝내고 은퇴하게 된다.

  • 2013년 인천광역시 씨름협회 부회장에 취임을 하였다.

학력편집

경력사항편집

상훈편집

연구 논문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