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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숙(韓末淑, 1931년 12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여성 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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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숙
韓末淑
작가 생애
출생 1931년 12월 27일(1931-12-27) (87세)
일제 강점기의 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직업 소설가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종교 천주교(세례명 : 헬레나)[1]
작가 정보
활동기간 1955년 ~ 현재
장르 소설
가족 관계
부모 한석명(부), 장숙명(모)
배우자 황병기
자녀 2남 2녀
황혜경(장녀)
황준묵(장남)
황수경(차녀)
황원묵(차남)
친지 한복(오빠)
한무숙(언니)
김진흥(형부)
주요 작품
영향
기타 정보

목차

생애편집

본관은 청주(淸州)이며 경성부 출생이다. 여성 소설가 한무숙의 누이동생이며 가야금 연주가 황병기의 부인이다. 1955년 12월 초, 《신화의 단애》라는 작품으로 소설가 등단하였다.

가족 관계편집

  • 증조부 : 한익선(韓益宣)
    • 할아버지 : 한헌(韓{日+憲})
      • 백부 : 한길명(韓吉命)
      • 중부 : 한준명(韓俊命)
      • 아버지: 한석명(韓錫明)
      • 어머니: 인동장씨, 장숙명

인간 관계편집

학력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