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록

한백록(韓百祿, 1555년1592년)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본관은 청주(淸州), 는 수지(綬之)이다. 진잠현감, 지세포만호, 부산진첨사를 역임했으며, 임진왜란때 경상우수사 원균과 전라좌수사 이순신의 휘하에서 옥포, 합포 해전에 참전했으며, 미조항 싸움에서 전사했다.공이 부산진첨사로 부임할 당시,부산은 왜군의 전초기지였다.

생애편집

한경인(韓敬仁)의 손자이며, 한굉(韓硡)의 아들이다.

대중 문화편집

2004년부터 2005년까지 KBS에서 방영한 사극 《불멸의 이순신》에서는 김응석이 한백록을 연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