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희

한용희(韓龍熙, 1931년 ~ 2014년 12월 5일)는 대한민국의 동요 작곡가이다. 종교천주교이며, 세례명은 프란치스코이다.

생애편집

1931년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경찰 출신인 그는 1954년 한국방송공사에 프로듀서로 입사했다. 동요 프로그램 '누가누가 잘하나'를 연출하는 등 동요 보급에 불씨를 지핀 장본인으로 평가 받는다. '한국동요 반세기' 등 동요사 저작도 펴냈다. 한국음악협회 이사, 한국동요음악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옥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학력편집

작품(작사가)편집

저서편집

  • 《한국동요음악사》, 세광음악출판사, 1988.[1]

각주편집

  1. 「한국동요음악사」정리한 韓龍熙씨, 《동아일보》, 1987.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