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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숙(1951년 8월 20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한혜숙
출생 1951년 8월 20일(1951-08-20) (67세)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0년 ~ 현재
종교 불교
소속사 쿰 엔터테인먼트
학력 서울 덕성여자고등학교 졸업
형제자매 이복 언니 1명
이복 오빠 1명
동복 누이동생 4명

목차

생애편집

덕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농촌문화연구소에서 타이피스트로 일해오다 1970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같은 해 MBC 문화방송 2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이듬해 1971년 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탤런트 시험에서 4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어 단숨에 KBS 일일연속극 《꿈나무》의 여주인공을 맡게 되었다.[1]

1975년 KBS 《꽃피는 팔도강산》에서 막내딸 역을 맡아 'TV 스타'로 자리잡았고 1986년 KBS노다지》로 한국방송대상, 백상예술대상 등을 수상하였다.[2] 1970년대 김자옥 · 김영애와 함께 1951년생 '안방극장 트로이카'로 인기를 끌었다.[3] 트로이카 3인방 중 유일한 생존자다.

출연작편집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수상 경력편집

참고 사항편집

  • PD와의 갈등으로 인해 3년여 간 TV에 출연하지 못하였다가 SBS일과 사랑》으로 복귀하였다. 타방송사에서의 첫 드라마 출연이었다.[2]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SBS 연기대상 《대상》
2005년 2006년
한혜숙
2007년
전도연 김희애·박신양
하늘이시여 지영선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