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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은 가임 여성(15~49세) 1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로 연령별 출산율의 총합이며, 출산력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이다. 합계출산율이 높을수록 한 여성이 출생하는 자녀 수가 많다는 의미가 된다.

2017년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1.05명이다.[1]

2018년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98명이다.[2]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