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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족(奚族)은 북방 민족인 동호에서 발원한 민족이며, 선비 우문부의 한 지파이다. 고막해(庫莫奚) 혹은 고막해족(庫莫奚族)이라고도 한다.[1]

역사편집

고대 남북조시대, 북조의 여러왕조에게 복속되었으며, , , 돌궐위구르 카간국에게 복속되었으며, 거란이 통일되어 를 세우자 해족들은 거란에게 복속된 이후 요나라의 백성이 되어 거란과 같이 공존했다.

문화편집

해금은 해족이 만든 해족 고유의 현악기였으며, 한국에서는 고려시대에 전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위서·고막해전》:「庫莫奚國之先,東部宇文之別種也。初爲慕容元眞所破,遺落竄匿松漠之問(間)。其民不潔淨,而善射獵,好為寇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