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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당동(杏堂洞)은 서울특별시 성동구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제1동
杏堂第1洞 Haengdang 1(il)-dong
P00250601 090055541 행당제1동주민센터.JPG
행당제1동주민센터
Seoul-sd-map.png
면적0.59 km2
인구 (2017.6.30.)14,097 명
• 인구 밀도24,000 명/km2
• 세대6,266가구
법정동행당동
• 통·리·반26통 205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10길 18
웹사이트성동구 행당제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제2동
杏堂第2洞 Haengdang 2(i)-dong
P00250601 091137916 행당제2동주민센터.JPG
행당제2동주민센터
면적0.42 km2
인구 (2017.6.30.)25,446 명
• 인구 밀도61,000 명/km2
• 세대9,387가구
법정동행당동
• 통·리·반27통 160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로9길 9
웹사이트성동구 행당제2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행당동은 교통의 요충지로 왕십리 부도심권 개발계획 및 민자역사 완공으로 성동구 행정타운과 문화 체육시설등 편의시설을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동명의 유래는 1894년 갑오개혁 때부터 칭해 내려온 것으로, 행당초등학교 동쪽산 일대 아기씨당(堂)이 위치한 곳에 예부터 살구나무은행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초에는 한성부 성저 10리에 속했는데, 이 마을이 질펀한 들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진펄리’ 또는 ‘진팔리’라 하였으며 영조 때에는 한성부남부 두모방 신촌리계에 속했으며 , 갑오개혁 때에는 한성부 남서(南署)두모방(성외)신촌리계의 행당리동ㆍ전관1ㆍ2계의 전관동으로 되었다. 1911년 경성부 두모면 행당리 전관동으로 되었으며[1], 1914년 경기도 고양군 한지면 행당리 전관동이 되었다.[2] 그 뒤 1936년 경성부에 소속시켜 행당정이 되었으며[3], 1943년 앞서 동대문 출장소가 동대문구와 성동구로 나뉘어 행당동은 성동구에 속하였다.[4] 1946년 일제식 동명을 모두 없앨 때 행당동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5] 1970년 5월 5일에 행응동은 폐지되어 응봉동사무소로 분할되고 행당동은 행당1.2.3동으로 분동되었다가 1980년 7월 1일 현재의 행정구역으로 개편되었다.[6]

법정동편집

  • 행당동

교육편집

교통편집

문화편집

자매결연편집

각주편집

  1. 경기도령 제3호
  2. 경기도고시 제7호
  3. 조선총독부령 제8호
  4. 총독부령 제163호
  5. 서울시헌장 제1조
  6. 행당동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26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