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당

행복당(터키어: Saadet Partisi)은 터키의 극우 정당이다. 터키의 세속화에 반대하며,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 당은 케말주의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에 비판적인 입장이며, 이슬람교가 모든 원리의 해결이라고 주장한다. 현재는 공화인민당, 좋은당과 함께 반(反)에르도안 선거 동맹을 맺고 있다.

행복당
Saadet Partisi
Saadet Partisi Logo.svg
로고
약칭 SAADET
이념 이슬람주의
종교적 내셔널리즘[1]
종교적 보수주의
반(反) 에르도안
스펙트럼 우익 ~ 극우
종교 이슬람교
예하 부문
선거연합 국민연합
의석
터키 대국민의회
2 / 600
  1. Necati Polat, 편집. (2016). 《Regime Change in Contemporary Turkey: Politics, Rights, Mimesis》. Edinburgh University Press. In the nationwide local elections in March 2004, the Islamonationalist Party of Bliss (or Felicity Party, Saadet Partisi, SP) representing the settled Islamist outlook in politics for some time, from which the AKP had departed abandoning its identity discourse for a wider slant, would sink to 4 per 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