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병(鄕愁病, homesickness)은 에서 멀리 떠나있는 것을 이유로 생기는 괴로움이다.[1] 즉, 노스탤지어를 병(病)에 견주어 일컫는 말이다. 회향병(懷鄕病)이라고도 한다.

각주편집

  1. Kerns, Brumariu, Abraham. Kathryn A., Laura E., Michelle M.(2009/04/13). Homesickness at summer camp. Merrill-Palmer Quarterly,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