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허월(金許越)은 고려초의 승려이다. 강원도 강릉의 호족 출신인데, 경기도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성은 김씨이다. 그의 아들은 김순식(金順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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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허월
金許越
지위
명주의 성주
재위 ?
대관식 없다
전임 ?
후임 왕순식(王順式)
이름
김허월(金許越)
이칭 없다
별호 없다
묘호 없다
시호 없다
신상정보
출생일 생년 미상(生年 未詳)
출생지 ?
사망일 몰년 미상(沒年 未詳)
사망지 ?
왕조 신라(新羅)
가문 강릉(金陵)
부친 강릉 김씨(江陵 金氏)
모친 ?
배우자 ?
자녀 왕순식(王順式)
종교 불교(佛敎)

생애편집

궁예(弓裔)가 양길(梁吉 또는 良吉)의 휘하 장수로 강원도 명주(溟州, 지금의 강릉)에 쳐들어 왔을 때 궁예의 인품에 감복한 허월과 그의 아들 명주성 성주 김순식은 궁예를 섬기게 된다. 궁예는 짧은 치세 동안 허월대사를 정신적 지주로서 존대했다.

왕건(王建)이 쿠데타로 궁예를 제거하자, 김순식은 왕건을 징벌하기 위해 일전을 선포한다. 왕건은 김순식을 회유하기 위해 당시 전국 각지를 유람하던 허월을 납치, 인질로 삼아 김순식에게 아버지의 목숨을 담보로 왕건에게 복종할 것을 요구한다. 김순식은 자신의 아버지 허월대사(許越大師)를 살리기 위해 결국 왕건과의 일전을 포기하고 왕건에게 항복한다.[출처 필요]

가계편집

  • 아들 : 왕순식(王順式)
    • 손자 : 왕수원(王守元)
    • 손자 : 왕렴(王廉)

허월이 등장한 작품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