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쳉겔

독일 배우

헬레나 쳉겔(독일어: Helena Zengel, 2008년 6월 10일 ~ )은 독일배우이다. 2019년 영화 《도주하는 아이》(Systemsprenger)에서의 역을 통해 2020 독일 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을 했으며, 2019 유럽 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헬레나 쳉겔
Helena Zengel
출생2008년 6월 10일(2008-06-10)(13세)
베를린
국적독일
직업배우
활동 기간2013년-현재

출연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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