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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現代三湖重工業)은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조선업체이다. 현대중공업 그룹의 계열사로서,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세 그룹이 서로 순환출자구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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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주식회사
Hyundai Samho Heavy Industries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운수장비기계
창립 RH중공업: 1998년 11월 4일
삼호중공업: 1999년 10월
현대삼호중공업: 2003년 1월
해체 RH중공업: 1999년 10월
삼호중공업: 2002년 12월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로 93
핵심 인물 이상균 (대표이사 사장)
제품 선박 및 크레인
자본금 153,357,630,000원 (2018.12)
매출액 2,619,708,026,000원 (2018)
영업이익 -228,917,939,000원 (2018)
순이익 -85,514,658,000원 (2018)
자산총액 4,026,046,341,000원 (2018.12)
주요 주주 현대중공업주식회사: 80.54%
트리톤1호유한회사: 15.15%
모기업 현대중공업주식회사
종업원 3,664명 (2018.12)
웹사이트 http://www.hshi.co.kr/

조선소 개요편집

연간 430만 GT, 50척 가량의 초대형 선박 건조가 가능한 초대형 도크 2개와 육상 건조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1200톤 인양능력의 육상건조장 골리앗 크레인과 최대 900톤의 블록을 탑재할 수 있는 골리앗 크레인 2기를 포함하여, 총 6기가 가동 중에 있다. 사내 협력사를 포함한 고용 규모는 1만2천여 명으로 호남권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2019.08.13 LP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나서 선박 내부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국인 근로자 44살 A 씨 등 2명이 온몸과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산소 절단 작업 중 LP가스 연결관이 파손되면서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

연혁편집

  • 1992년 - 한라중공업이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88만평의 부지에 선박생산을 위한 투자 단행
  • 1996년 - 첫호선 건조
  • 1997년 - IMF 구제금융사건
  • 1999년 - 현대중공업의 위탁경영 시작
  • 2002년 - 현대중공업그룹사로 편입
  • 2003년 - '현대삼호중공업(現代三湖重工業)'변경
  • 2019년 - LP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

역대 대표이사편집

성명 출생년도 재임기간 학력 비고
1대 이연재 1942 1999. 10 ~ 2005. 11 서울대 경제학과 삼호중공업
2대 강수현 1947 2005. 12 ~ 2008. 02 부산대 조선공학과
3대 황무수 1945 2008.03 ~ 2010. 11 부산대 조선공학과
4대 오병욱 1947 2010. 12 ~ 2013. 02 한양대 기계공학과
5대 하경진 1954 2013. 03 ~ 2015. 11 서울대 조선공학과
6대 윤문균 1955 2015. 11 ~ 현재 인하대 조선공학과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