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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동(湖城洞)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湖城洞 Hoseong-dong
Deokjin-gu,-Jeonju.png
면적7.64 km2
인구 (2015.12.31.)23,455 명
• 인구 밀도3,070 명/km2
• 세대7,908가구
법정동호성동1·2·3가
• 통·리·반32통 225반
동주민센터덕진구 동부대로 869(호성동1가 863-44)
웹사이트덕진구 호성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호성동은 도.농 복합지역으로, 도시지역에 전체 인구의 90%가 거주하며, 농촌지역은 전체 면적의 97%를 점유하고 있다. 21개 자연부락, 호성로, 봉동선이 있고 3공단과 시내의 중간지역에 개발가능면적 약 50만평이 있으며, 35사단[1] 이전 시 개발확대 가능 지역이다.[2]

연혁편집

호성동은 임진왜란평양성을 수복한 공로로 호성군의 작호와 함께 초포면 일대를 사패지로 봉토받은 이주 (세조 셋째 아들의 증손) 장군의 위업 전승하기 위해 소양천이 성처럼 둘러 있어 호성동이라 칭했다.[3]

  • 1973년 호성동1-3가를 호성동 통합
  • 1957년 12월 전주시 호성동 신설(전주시 편입)[4]
신성리→ 호성동1가, 봉암리→ 호성동2가, 송전리→ 호성동3가
  • 1914년 4월 전주군[5] 초포면 신성리(新城里), 봉암리(鳳岩里), 송전리(松田里)

법정동편집

  • 호성동1가
  • 호성동2가
  • 호성동3가

교육편집

각주편집

  1. 現 에코시티 부지
  2. 호성동 일반현황[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7월 11일 확인
  3. 호성동 지명 유래[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7월 11일 확인
  4. 시조례 제108호
  5. 1935년 완주군으로 개칭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