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마리아 사라가

호세 마리아 사라가 마르틴(스페인어: José María Zárraga Martín; 1930년 8월 15일, 바스크 지방 라스 아레나스 ~ 2012년 4월 3일, 마드리드 지방 마드리드)은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였다.

호세 마리아 사라가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José María Zárraga Martín
출생일 1930년 8월 15일
출생지 스페인 라스 아레나스
사망일 2012년 4월 3일(2012-04-03) (81세)
사망지 스페인 마드리드
1.79m
포지션 은퇴 (과거 미드필더)
청소년 클럽 기록
이바라
데우스토 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48–1949
1949–1951
1949–1951
아레나스 게초
플루스 울트라
레알 마드리드

026 00(4)
217 00(5)
국가대표팀 기록
1953–1955
1955–1958
스페인 B
스페인
002 00(0)
008 00(0)
지도자 기록
1964
1965
1969
말라가
무르시아
말라가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클럽 경력편집

사라가는 비스카야 주 라스 아레나스 출신으로, 1949년에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이어지는 2년 동안 2군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1951년 10월 14일, 3-1로 이긴 발렌시아와의 안방 경기에서 라 리가 첫 경기를 치렀는데, 이로부터 2년 동안 48번의 마드리드 경기에 출전해 2골을 득점하였지만, 두 시즌 모두 빈손으로 마무리하였다.

1953년부터 1960년까지, 사라가는 머랭 군단의 주요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11번의 주요 대회 우승을 거두었는데, 이 중에는 유러피언컵 5연패도 포함되며, (그보다 더 많은 유러피언컵을 우승한 선수는 6번을 우승한 프란시스코 헨토밖에 없었다) 그는 5연패를 거둔 시즌의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5번 모두 출전한 것을 포함하여 31번의 유럽대항전 경기에 출전하였다.[1]

사라가는 마드리드 소속으로 2년을 더 활동하며 우승 경력을 더 써내려갔는데, (이 때 2년 연속으로 리그 우승에 성공하였다) 이 기간 동안 5번의 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다. 1962년 6월, 그는 32세가 거의 다 되어 은퇴하였는데, 은퇴 시점에 306번의 공식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는데, 이후 그는 감독으로 잠깐씩 활동하였고, 이 중에는 말라가에서 브라질오토 붐베우 후임으로 1968-69 시즌에 6경기를 지휘한 것이 있는데, 시즌 후 1부 리그에서 강등되었다. 그는 발렌시아와 알라베스축구 단장으로 근무하기도 하였다.[2]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사라가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8번 출전하였는데, 그가 처음 출전한 경기는 1955년, 잉글랜드차마르틴에서 1-1로 비긴 경기였다.

사라가는 마지막으로 출전한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수상편집

레알 마드리드

사망편집

사라가는 1993년 10월 초 뇌졸증으로 마드리드의 사르수엘라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다. 2012년 4월 3일, 그는 81세의 나이로 마드리드에서 영면하였다.[1][2]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이 전
후안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주장
1960–1962
다 음
 프란시스코 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