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다다모치

혼다 다다모치(일본어: 本多忠以, 1640년 ~ 1664년 6월 8일)는 에도 시대 전기의 후다이 다이묘로, 무쓰국 아사카와번의 초대 번주이다. 이즈미번 혼다 헤이하치로가 시조.

혼다 다다모치
本多 忠以
무사 정보
시대 에도 시대 전기
출생 간에이 17년(1640년)
사망 간분 4년 5월 14일(1664년 6월 8일)
개명 다다노부(忠序. 초명) → 다다모치(忠以)
별명 간베에(官兵衛. 통칭)
무쓰 아사카와번
관위 종5위하(従五位下), 엣추노카미(越中守)
씨족 혼다 헤이하치로 가문(本多平八郎家)
부모 아버지:혼다 다다요시
어머니:모리 다다마사의 딸 홋코인(法光院)
형제자매 혼다 다다히라(本多忠平)
혼다 다다토시(本多忠利)
혼다 다다모치(本多忠以)
혼다 다다하루(本多忠晴)
혼다 다다치카(本多忠周)
혼다 다다쓰네(本多忠常)
혼다 다다요리(本多忠寄)
자녀 양자:혼다 다다하루

도쿠가와 4천왕의 한 사람인 센고쿠 무장 혼다 다다카쓰의 증손이다.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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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이 17년(1640년), 혼다 다다카쓰의 손자인 혼다 다다요시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간분 2년(1662년) 11월 25일에 은거한 아버지 다다요시의 뒤를 이어 시라카와번의 제2대 번주에 취임한 맏형 혼다 다다히라로부터 1만 석 영지를 분할받고 아사카와 번을 세웠다.

간분 4년(1664년) 5월 14일에 25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하였고, 동생인 혼다 다다하루가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