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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형(洪錫亨, 1936년 10월 1일 ~ )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계획재정부장으로 있었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었다. 본관은 풍산.

홍석형(洪錫亨)
출생1936년 10월 1일
일제강점기 경성부
성별남성
국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정치인

경력편집

1936년 일제강점기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후 금속공학 학위를 받았다. 성진제강소 기술부기사장, 금속공업부 제1부부장,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기사장, 함북도당 제2비서 겸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당책임비서, 국가계획위원장(1993년~1998년[1]), 함북도당 책임비서(2001년~2010년[1]), 당중앙위원회 부장을 지냈다.[2] 그리고 2010년 9월부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계획재정부장으로 있다.

2010년 9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대표회의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에 선임되었다. 그러나 2011년 6월에 북한 노동당 중앙위 비서직을 포함한 모든 보직에서 해임된 것으로 알려졌다.[1] 홍의 이후 행적은 2013년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1. 장진복, 홍명희 손자 홍석형 北경제비서 숙청, 뉴시스 2011년 10월 6일
  2. 정명진 (2010년 9월 29일). “당대표자회, 40년대 해방전후 차세대 기수 전면 등장”. 통일뉴스. 2011년 10월 4일에 확인함. 
조선로동당 함북도당 책임비서
2001년 7월 ~ 2010년 7월
후임
오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