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세인트 메리 캐노션 여학교

홍콩 세인트 메리 캐노션 여학교(St. Mary's Canossian College)는 중화인민공화국 광둥 성 홍콩 특별행정구의 로마 가톨릭 종파 사립 여학교이다.

교내 연혁과 학교의 역사편집

청나라 시대 군주 광서제(光緖帝) 치세 시절이자 총리대신 경밀친왕 혁광(慶密親王 奕劻) 대리청정 시절이었고 동시에 빅토리아 여군주 치하 영국 직할식민지 광둥 성 헨리 아서 블레이크(Henry Arthur Blake) 홍콩 총독 주둔 관련 외교기 시절이던 1900년 10월 2일, 교황 레오 13세의 관련 지원을 통하여 청나라 광둥 성 영국 직할식민지 홍콩에서 첫 개교되어 그 이후 1997년 7월 1일을 기하여 홍콩중공 대륙 본토에 귀속 반환 조치 처분된 현재에까지 이르고 있는데 이 학교야말로 홍콩에서도 높고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그야말로 이 초등학교에서는 중국어, 타이완어, 광둥어, 푸젠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수개국어가 넘는 다국적 언어 수업으로 유명한 로마 가톨릭 계파 사립 국제 학교로도 이름이 높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대 여자 외교관 겸 정치가 안미생 여사도 이 학교를 나왔다.